2024. 11. 10 일요일 뉴스레터 19호
Letter N. 19
-우울하고 화날 때, 불편한 감정을 아는 것이 중요한 까닭-
Theme1 | 트럼프 재선이 가리키는 것
Theme2 | 트럼프 재선과 교육의 방향
Theme3 | AI 혁명 속, 인간 고유의 가치가 주목받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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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시사
책 | 이것은 작은 브랜드를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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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 '기대 효과(The Expectation Effect)'를 위한 자료 조사를 하다가, '무드 쉐임'이 가져오는 결과에 관심을 갖게 됐다. 우리의 삶에 자기충족적인 예언이 작용한다는 사례는 많다. 의학계에서 말하는 고통을 느끼는 방식이나 심지어 생리적 반응이 신체적 증상에 대한 사람들의 의미 부여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게 그 예다.
우리의 감정에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질 수 있을까? 감정 자체를 바꾸지는 못하더라도, 우리가 감정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은 바꿀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이것이 감정과 관련된 경험 및 감정이 우리의 건강에 주는 장기적 영향을 보다 나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지 않을까?
예를 들어 보자. 실망감은 불쾌한 감정이다. 하지만 우리는 실망감을 느꼈을 때, 자신의 실수로부터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즉 감정이 "건강하지 않다"고 느끼기 보다는, 그 감정에 긍정적인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다. 나아가 그러한 감정의 잠재적인 용도를 인정함으로써 나쁜 감정과 관련된 두뇌 및 육체의 반응을 바꿀 수 있다.
이를 위해 심리학 문헌을 살펴보다가, 독일 베를린 막스 플랑크 인간개발연구소의 연구를 알게 됐다. 당시 연구원들은 참가자들에게 초조함과 분노, 우울함 등 그들을 불쾌하게 만드는 감정에 대한 평가를 요청했다. 그리고 사람들이 그러한 감정을 얼마나 '가치 있게' 여기는지 알기 위해, 그러한 감정의 적절성, 효용성, 그리고 의미라는 세 가지 척도를 평가하게 했다.
실험 결과, 전반적으로 "나쁜" 감정에서 긍정적인 가치를 찾아낸 참가자들은 당뇨나 심혈관 질환 같은 질병의 위험이 낮았다. 심지어 근력(체력의 일반적인 지표로 여겨짐)을 포함한 정신적, 육체적 지표에서도 훨씬 좋은 점수를 나타냈다. 실제로 이러한 사람들은 실험이 진행된 3주 동안 나쁜 감정을 경험한 횟수와 건강 상태 사이의 연관이 발견되지 않았다.
우울하고 화날 때, 불편한 감정을 아는 것이 중요한 까닭 | 데이비드 롭슨기자 | BBC Work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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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이번 주 테마는 트럼프 대선 직후 첫 주인만큼 트럼프의 재선에서 주목할 만한 점에 관해 이야기해보기로 하겠습니다.
경제와 규제 완화 정책
트럼프는 기업에 유리한 규제 완화와 세금 감면 정책을 추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는 과거 비즈니스와 경제적 자율성을 강조했으므로, 이러한 정책이 미국 경제에 미칠 긍정적 또는 부정적 영향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대형 기업의 이익 증가와 소기업 보호 간의 균형을 어떻게 맞출지 관건입니다.
미국 우선주의 강화
그는 재임 중에도 무역 정책, 국방비 지출 등을 통해 '미국 우선주의'를 강조했습니다. 재선 후에도 국제적 협력보다 미국 중심의 외교 및 경제 정책을 강화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는 미-중, 미-유럽 관계와 같은 주요 국가들과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해야 합니다.
대외 정책과 동맹 관계의 재구성
과거에 해외 순방보다 국내 일정을 선호하고, 특정 국가들과의 회담에 주력했던 트럼프는 재선에서도 비슷한 노선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동맹국과의 관계를 재편하거나 협력 부담을 요구할 가능성이 크며, 이는 NATO나 아시아 지역 안보 협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사회적 갈등과 정치적 분열
트럼프는 비주류적인 접근 방식과 언론, 엘리트 집단에 대한 강한 비판을 통해 자신만의 지지층을 확고히 했습니다. 재선에서도 이를 통해 지지층 결집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지만, 동시에 미국 내 사회적 갈등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정책 실행의 어려움이나 국내 불안이 가중될 가능성이 있어 이를 어떻게 완화할지가 관건입니다.
이민 및 국경 정책 강화
국경 보안 강화와 불법 이민에 대한 엄격한 대응은 그의 주요 공약 중 하나로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민자와 관련한 인권 문제와 미국 내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정책의 지속성과 일관성
트럼프는 과거에도 업무 일정을 유연하게 유지하며 즉흥적인 결정을 내린 경향이 있었습니다. 재선에서도 이 같은 자유로운 업무 스타일을 유지할 경우 정책의 일관성과 지속성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정책 전환이 경제와 외교에 미칠 영향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트럼프의 재선은 단순히 정책 변화 이상의 의미를 가지며, 특히 국제 질서와 국내 사회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관찰해야 합니다.
다음은 트럼프의 여러 정책과 그동안 변화한 경제 상황등을 통해 살펴본 교육 분야에 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사진 By. BBC NEWS 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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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2 | 트럼프 재선이 가져올 교육 분야의 혁신적 변곡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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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재선이 가져올 교육 분야의 혁신적 변곡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은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그는 경제와 국가 우선주의에 방점을 두며 기술 혁신과 일자리 보호라는 이슈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이제 미국은 새로운 시대의 핵심 동력으로 떠오른 기술과 교육이 어떻게 맞물려 미래 인재를 양성할 수 있을지에 주목해야 합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교육 분야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변곡점에 있습니다.
맞춤형 학습과 AI, 트럼프 시대의 교육 방향은?
트럼프 행정부는 그동안 직업 교육과 실무 능력 강화에 초점을 맞춘 교육 정책을 지지해왔습니다. 트럼프 재선 이후 교육에서도 '미국 우선주의'가 강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술이 핵심 역할을 하는 직종의 인력을 양성하고, 맞춤형 학습을 통해 빠르게 실력을 쌓게 하려는 방향입니다.
1. AI와 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학습: 데이터로 강화하는 학습 최적화
AI와 빅데이터 기술은 교육에서 학생 개인의 학습 속도, 스타일, 필요에 맞춘 맞춤형 학습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러한 맞춤형 학습은 전통적 교육 방식의 단점을 보완하며,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교육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드림박스 러닝(DreamBox Learning)과 키플(Knewton) 같은 기업들은 학생 데이터를 수집하여 개인 맞춤형 학습 경로를 제시합니다. 이들 플랫폼은 학생이 특정 개념을 학습할 때의 난이도와 이해도를 분석해 다음 학습 콘텐츠를 적절하게 배정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 로보틱스와 AI 기반 STEM 교육의 확대: 기술 경쟁력 강화
트럼프 재선에 따른 교육 정책에서는 AI 및 로봇과 같은 혁신 기술에 대한 교육 확대가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더 워크숍(Wonder Workshop)의 교육용 로봇 ‘대시(Dash)’와 같은 로봇은 초등 교육에서부터 코딩과 로봇 공학을 배우게 함으로써, STEM 분야의 기초를 다질 수 있게 합니다. 이 로봇은 전 세계 교육 현장에서 성공적으로 활용되며, 놀이를 통한 학습 효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Journal of STEM Education)
또한, 로보카인드(RoboKind)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 학생들을 위해 개발된 로봇 '마일로(Milo)'를 통해 특수 교육에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이 로봇은 소통과 정서적 이해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학습 경험을 제공하여 학습 효과를 증대하고 있으며, 이는 교육의 포용성과 다양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트럼프의 교육 정책 기조와 맞물려 모든 학생이 능력에 맞게 교육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메타버스와 원격 교육의 대중화, 교육의 경계를 허물다
코로나19 팬데믹을 기점으로, 원격 교육과 메타버스 학습은 빠르게 대중화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재선 시대에 이런 변화는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학생들이 가상현실에서 학습할 수 있는 스페이셜(Spatial)과 같은 메타버스 플랫폼은 물리적 거리의 제약을 없애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학습 공간을 열어줄 것입니다.
또한, 포더 윈 로보틱스(For The Win Robotics)는 드론을 활용해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을 체험하며 기술을 익히게 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통적인 교실 환경을 넘어서서 학생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하는 트럼프 시대의 교육 목표와 맞물려 있습니다.
새로운 교육, 새로운 시대
트럼프 재선 이후의 교육 정책은 미국의 경쟁력을 위한 인재 양성에 더욱 집중할 가능성이 큽니다. 트럼프가 강조해온 ‘미국 우선주의’는 교육에서도 미국 내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국내 학생들에게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게 하려는 목표와 맞닿아 있습니다.
기술의 발전과 함께하는 새로운 교육 생태계는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통해 실무에 적합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과정에서 AI, 로봇, 메타버스 등 다양한 신기술이 교육과 결합해 학생 개개인에게 맞는 맞춤형 학습과 경험을 제공할 것입니다.
트럼프 재선이 만들어낼 새로운 교육의 시대는 기술과 교육의 융합을 통해 전통적인 교육을 재정의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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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3 | AI 혁명 속, 인간 고유의 가치가 주목받는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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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혁명 속, 인간 고유의 가치가 주목받는 이유
AI가 급격히 발전하면서 사회 전반의 효율성을 크게 높이고 있습니다. 많은 분야에서 AI가 반복적인 업무를 대체하고,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것을 보며 우리 사회는 이제 AI와 함께 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실감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럴 때일수록 인간 고유의 가치와 특별한 능력들이 오히려 더 주목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AI 시대에 인간의 가치는 결코 하락하지 않으며, 오히려 우리의 고유한 특징들이 더욱 빛을 발할 것입니다. 다음은 AI가 넘볼 수 없는 인간의 고유한 가치가 재조명될 몇 가지 핵심 분야입니다.
감성 지능과 인간적 교감
AI는 뛰어난 패턴 인식과 데이터 분석 능력을 가졌지만, 진정한 감정 교류와 공감 능력은 여전히 인간만의 영역입니다. 우리는 상담사, 교사, 의료진 같은 직업에서 인간적인 교감과 공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 심리상담사나 의료진이 환자와 소통하고 공감하는 과정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선 것입니다. 환자의 말 속에 숨겨진 불안과 두려움을 이해하고 적절히 반응하는 것은 AI가 쉽게 흉내 낼 수 없는 깊은 인간적 교감의 영역이죠.
뿐만 아니라 조직에서의 리더십과 팀워크 역시 감성 지능이 요구되는 영역입니다. AI가 조직 내 데이터를 분석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는 있지만, 구성원들의 감정을 이해하고 동기를 부여하는 것은 인간 리더의 몫입니다. AI가 데이터로는 채울 수 없는 인간적 소통이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공존하게 만듭니다.
창의성과 비판적 사고
AI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유용한 결과를 도출하는 데 탁월하지만, 완전히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예측하지 못한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성은 오직 인간에게서 비롯됩니다. 예를 들어, 복잡한 문제를 다양한 시각으로 분석하여 새로운 해결책을 찾는 능력은 비판적 사고와 창의력이 요구되는 일입니다.
또한, 예술과 문화 창작 역시 인간 고유의 영역입니다. 인간의 경험과 감성에서 탄생하는 예술 작품은 단순히 시각적 즐거움을 넘어 깊은 의미와 감동을 전달하죠. AI가 기술적으로 예술을 모방할 수는 있지만, 예술가의 내면과 감정이 깃든 창작물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한 작업입니다. 창의성과 감성이 결합된 예술은 우리가 인간다움을 느끼게 하고, 문화적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윤리적 판단과 가치 결정
AI는 알고리즘에 따라 판단을 내리지만, 윤리적 딜레마에 처했을 때의 판단과 가치 결정은 인간이 해야 할 몫입니다. 예를 들어, 정책 결정 과정에서 여러 이해관계가 얽힌 사회 문제를 해결할 때에는 단순한 논리적 판단이 아니라, 인간적인 윤리와 공감이 필요합니다. AI는 대량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적의 결과를 산출할 수는 있지만, 그 결과가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를 지키는 방향으로 가는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더 흥미로운 점은 AI 자체의 윤리적 가이드라인을 설정하는 일도 인간이 맡아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AI가 인간에게 유익하고 책임 있게 사용되기 위해서는 윤리적 기준과 규칙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AI 윤리 설계는 인간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두고, 기술이 지닌 위험 요소를 방지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적응력과 유연성
인간은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놀라운 적응력을 보이며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위기 상황에서 빠른 결정을 내려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은 인간 고유의 강점 중 하나입니다. AI가 예측된 환경에서는 효율성을 발휘할 수 있지만, 복잡하고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서의 창의적 대응은 여전히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다학제적 접근, 즉 여러 분야의 지식을 결합하여 새로운 해결책을 찾아내는 능력도 인간의 독특한 장점입니다. 의료와 기술, 사회과학과 윤리학처럼 서로 다른 학문적 영역을 융합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은 인간이 가진 지적 융합의 산물이죠. 이러한 유연성과 적응력은 AI가 가지지 못한 인간의 특질로, 다양한 문제 해결에 있어 인간이 AI와 차별화되는 점입니다.
인간 고유의 가치, AI 시대에 더욱 빛나다
결국 AI 시대는 인간의 가치를 낮추는 것이 아니라, 인간 고유의 능력과 감정을 더욱 부각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공감, 창의적 문제 해결, 윤리적 판단, 유연한 적응력은 AI가 쉽게 대체할 수 없는 귀중한 자산으로, 오히려 그 희소성이 더욱 커질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는 AI와 인간이 서로 보완하며 공존하는 미래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교육 시스템 역시 인간의 감성 지능과 창의성을 키우는 방향으로 변화해야 할 것입니다. 기술과 인간의 특별함이 조화를 이루는 미래를 설계하는 것, 그것이 우리가 AI 혁명 속에서 인간다움을 지켜나가는 길일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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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니네'…"1인당 연 949만원" 학생 교육비 가장 많이 쓴다는 곳
학생 1인당 투입 교육비 평균 589만원 1위는 경북…전남 783만원·서울 729만원순
초·중·고교생 한 명에게 공교육비를 가장 많이 투자하는 지역은 경북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은 학생 1인당 949만원을 투입했지만, 최하위 세종은 285만원으로 경북과 660만원 이상 격차가 있었다.
히스패닉은 경멸을 당하면서도 트럼프를 찍었다. 왜? 경멸을 당해도 트럼프가 좋다, 똑똑한 여성을 인정할 수 없는 사람들
트럼프와 해리스 간 지지층은 성별·인종에 따라 뚜렷하게 나뉘었다. 남성은 주로 트럼프를, 여성은 해리스를 지지하는 경향이 있었고, 특히 흑인 유권자 중 86%가 해리스를 지지했으며 흑인 여성의 경우 이 비율이 97%에 달했다. 반면, 백인 여성은 트럼프를 더 많이 지지해 성별과 인종별 지지 성향의 차이를 보여줬다.
고교 무상교육 특례 ‘일몰’…교육청 ‘발등의 불’➡️고교무상교육 정부 지원 의무화법 교육위 통과
6.25전쟁 이후 태어난 1955~1963년생/교육·시대·사회적 배경 기존 노인 세대와 달라/ 한국, OECD 노인고용률·빈곤율 모두 1위
문제은행 ‘복붙’한 게 AI 교과서? “기초학력 부진학생 효과없어”···학생 대상 시연영상 보니
일선 교사들 사이 “지금까지 공개된 시제품은 AI 교과서라고 보기 어렵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지만, 교육부는 교과서·에듀테크 회사의 보안을 명분으로 현재까지 개발된 AI 교과서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내년 3월부터 초·중·고교에 도입되지만 교과서 검정 심사일정이 3개월 가량 미뤄지면서 오는 11월까진 공론화가 어려운 상황이다. 베일에 가려진 채 개발 중인 AI 교과서 완제품이 나오지 않았지만, 일부 에듀테크 회사는 내년도 AI 교과서 도입을 홍보하며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By. 아시아경제 | 노컷뉴스 | 서울신문 | 한국경제 | 이데일리 | 연합뉴스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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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것은 작은 브랜드를 위한 책 | 몽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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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과의 소통, 그리고 엄마로서의 공부가 도움이 되어 제작됩니다.
출처가 있는 경우 표기(By.)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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